[앵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현지시간 6일부터 열리는 올해 CES는 인공지능 기반 기술들의 각축장이 될 전망인데요.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스마트홈'의 청사진을 놓고 맞대결을 펼칩니다. 현지에서 최지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개막을 앞두고 손님 맞이 준비에 한창인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CES 전시관. 축구장 30개, 삼성동 코엑스 6배 규모의 대형 전시관에서 글로벌 기업들은 올해, 인공지능 분야에서 치열한 기술 대전을 펼칠 예정입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60506567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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