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청사재경부 사옥 전경-세종청사 [재경부 제공]재경부 사옥 전경-세종청사 [재경부 제공]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을 받는 국내 자동차·배터리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15%)에 따른 추가 과세를 피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이날 발표한 '글로벌 최저한세 개편안'에 이런 내용의 '실물투자 세제 인센티브 우대' 조항이 반영됐습니다. 우리 기업이 해외 투자로 세액공제를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6014637iZu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6014637iZ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