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영하권의 날씨 속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최근 산란계 농장의 확진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데, 대형마트에서 파는 계란 값은 8천원 대를 넘어섰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계란 진열대 앞에서 물건을 집었다 놓기를 반복합니다. 지난해 11월 6천 원대로 내려가며 안정을 찾는 듯했던 계란 특란 30개 평균 소비자 가격은 최근 7천 원을 넘었고, 대형마트에서는 8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5232812K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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