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동향] 대만의 IT산업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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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강정훈 | 조회수 | 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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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2.26MB | 필요한 K-데이터 | 11도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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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5-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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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28 |
11월 NVL72 서버랙 출하량은 약 5,500대로, 9~10월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 이는 xAI, CoreWeave, Oracle 등 신규 고객의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특히 Wistron은 Dell향 출하 확대에 힘입어 Quanta를 제치고 월 매출 기준 2위 ODM으로 올라섰다. TPU의 부상으로 전성비 관점에서 경쟁 심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지만, 실제 수요 흐름에서는 엔비디아 진영이 뚜렷한 우상향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Rubin 일정의 지연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GB300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주문이 이어지며 TSMC CoWoS 기준 엔비디아 Capa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엔비디아 수요의 구조
적 강세를 분명히 뒷받침한다. 엔비디아 밸류체인은 내년까지도 수요가 공급을 앞서는 환경이 지속될 전망이다. 공급 제약이 완화되는 국면에서는 생산량 상향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실적 추정치 역시 단계적으로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T-Glass 쇼티지가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대만 FC-BGA 업체들의 우상향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이는 우호적인 업황을 바탕으로 판가 전가가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AI용 FC-BGA는 CoWoS 수요 확대와 T-Glass 부족이 동시에 작용하며 구조적인 공급 제약이 고착화되고 있는 만큼, 일부 선도 업체들의 구조적 수혜가 강화될 가능성이 크다. 더불어 상위권 업체들이 CoWoS용 AI FC-BGA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밸류체인 전반으로 낙수 효과가 확대되는 흐름이 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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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대만의 IT산업 동향.jpg](/files/attach/images/2026/01/05/89034d1d6d7072675da61ffd394f18c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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