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분석] 자동차·제조업 및 서비스업 - 인공지능 인재 육성에 힘을 싣는 일본의 기업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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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강정훈 | 조회수 | 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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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25.88MB | 필요한 K-데이터 | 5도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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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5-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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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3 |
일본 산업 분야에서는 AI와 소프트웨어 인재 확보가 점점 더 중요한 경영 과제로 자리 잡고 있다. 제조, 금융, 에너지, 보험, 서비스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AI 전문 인력의 부족 문제 해결과 기존 인력의 AI 황용 능력 강화가 곧바로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 자동차 산업은 전동화와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확산 등에 따라 기존의 하드웨어 중심 경쟁이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양상을 보인다. 이에 따라 일본 기업들은 AI 기술을 직접 개발할 수 있는 전문 인력만이 아닌 현장에서 AI와 데이터 기반 도구를 실제로 적용해 생산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 있는 현업 인재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도요타 그룹: 그룹 차원의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및 GAIA 프로그램 운영
도요타 그룹은 2025년 5월 22일 도요타자동차를 비롯해 아이신, 덴소, 도요타통상, 우븐 바이 도요타 등 주요 5개 계열사 공동으로 도요타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출범시켰다. 해당 아카데미는 온라인 이론 교육과 실제 차량 실습을 걸합한 프로그램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핟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 사이버 보안, 차량 관련 법규 등 약 100개의 강의가 준비돼 있으며, 자율주행 과정엔 참가자가 직접 코드를 짜서 차량에 적용해 보는 실습도 포함된다. 교육을 동해 쌓은 역량은 시각적으로 관리돼 인재 배치나 경력 관리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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