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동향] 잠재력을 넘어서 강국으로 가는 인도의 조선산업 |
|---|
|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강정훈 | 조회수 | 32 | |
|---|---|---|---|---|---|---|
| 용량 | 70.55MB | 필요한 K-데이터 | 8도토리 |
| 파일 이름 | 용량 | 잔여일 | 잔여횟수 | 상태 | 다운로드 |
|---|---|---|---|---|---|
| 70.55MB | - | - | - | 다운로드 |
| 데이터날짜 : | 2025-12-10 |
|---|---|
|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6 |
글로벌 점유율 2% 인도시장 ….. 정부 대대적 지원 통해 블루 이코노미 겨냥
넓어지는 글로벌 기업 시장진출 가능성, 늘어나는 인프라 및 프로젝트 수요 활용 필요
산업특성
인도의 조선산업은 해양 역량 강화, 수입 의존도 축소, 블루 이코노미(Blue Economy)* 확장을 목표로 하면서 전략적 중요성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인도는 7,500km에 달하는 해안선, 대규모 철강 생산기반, 방위· 상업용 선박수요 증가 등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음에도 글로벌 점유율은 아직 2% 미만에 머물러 있다. 반면 Invest India에 따르면, 중국(53%), 한국(28%), 일본(12%)은 고도화된 생태계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 블루 이코노미(Blue Economy): 해양자원을 지속가능하게 활용하여 경제적 성장, 일자리 창출, 해양생태계 보존을 동시에 달성하는 경제모델(자료: World Bank)
세계 조선산업은 친환경· 탈탄소 선박, LNG 추진선, 해상풍력 지원선, 글로벌 선대 교체 등의 요인에 힘입어 안정적인 성장 국면에 재진입했다. IBEF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조선시장 규모는 2024년 1504억 달러에서 2025년 1555억 달러, 2033년에는 2037억 달러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중국· 한국· 일본이 전체의 93%를 차지하고 있으나, 인도는 조선소 현대화, 부품 제조 강화, 해양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입지 확대 준비를 하고 있다.
------------------------------------------------------------------------------------------------------------------------------------------------
![[산업동향] 잠재력을 넘어서 강국으로 가는 인도의 조선산업.jpg](/files/attach/images/2026/01/05/ff4662aadd43c5f9d12ad5807053bc75.jpg)
※ 본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각 저작물의 저작권은 자료제공사에 있으며 각 저작물의 견해와 DATA 365와는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