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아들이 국회 인턴활동으로 입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이혜훈 측은 "인턴 근무는 사실이지만 청탁한 일이 없고 대학 입시에도 활용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기획처 인사청문 지원단은 오늘(5일) 기자단 공지문을 통해 "당시 후보자의 3남(셋째 아들)이 8일간 인턴으로 근무한 것은 사실이나, 후보자는 아들의 인턴 근무와 관련해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5165024h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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