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춘 LG화학 최고경영자(CEO·사장)[LG화학 제공][LG화학 제공] 김동춘 LG화학 최고경영자(CEO·사장)는 오늘(5일) 신년사를 통해 '파부침주'(破釜沈舟·결사의 각오로 싸우겠다는 의미)의 결의로 가장 강한 회사를 만들자고 주문했습니다. 김 CEO는 "최근 기술과 경쟁 환경의 변화는 과거의 주기적 등락과 그 궤를 달리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새로운 경쟁자의 출현, 기업 순위의 뒤바뀜을 목격하고 있다"며 "LG화학이 이 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5090355fsz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5090355fs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