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높은 물가에 밖에서 모임 한번 하기도 부담스러운 요즘입니다. 식비 부담이 커지자, 올해는 소소하게 집에서 즐기는, 이른바 '홈파티'가 인기인데요. 유통업계 간편식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김도헌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의 한 편의점 간편식 코너. 마라샹궈와 훈제 오리 등이 진열돼 있는데, 가격도 눈에 띄게 저렴합니다. 이제 편의점에서 즉석 피자와 스파게티까지 살 수 있는데요. 여기에 맥주 한 캔을 더해도 만 원을 넘지 않습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4122700h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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