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계란 판매대[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11월 대형마트의 상품판매가 온라인 장보기 확산과 홈플러스 폐점 등 영향으로 13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4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대형마트의 소매판매액지수는 83.0으로 전월보다 14.1% 하락했습니다. 이러한 낙폭은 2010년 통계 작성 시작 이래 가장 하락폭이 컸던 2012년 3월(-18....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4090132x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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