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금값이 70% 넘게 껑충 뛰면서 그야말로 '이름값'을 제대로 했죠. 순금 한 돈 값이 어느덧 100만원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올해도 금값 고공행진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초만 해도 한 돈당 53만원에 거래되던 금값. 하지만 사상 최고치를 잇달아 갈아치우면서, 지난해 12월에는 93만원까지 뛰었습니다. 연초보다 70% 넘게 오른 겁니다. 국제 금값도 작년 말 기준 온스당 약 4,300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3184158R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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