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고환율과 원재료 가격 상승 여파로 새해 첫날부터 먹거리 물가가 다시 오르고 있습니다. 식탁 물가부터 외식비까지 전반적인 가격 인상이 이어지면서, 경기 침체 속 가계 부담도 한층 커질 전망입니다. 한지이 기자입니다. [기자] 새해 시작과 함께 장바구니가 더 무거워졌습니다. 노르웨이 어획량 감소에 고환율까지 겹치면서 '국민 생선'으로 불리는 고등어 가격은 또 뛰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수입 염장 고등어 한 손 가격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3181043H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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