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 시행 이후 사흘간 KT 가입자 3만여명이 타 통신사 또는 알뜰폰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전날까지 KT를 이탈한 가입자는 총 3만1,63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일평균 1만명이 넘는 규모입니다. 알뜰폰보다는 다른 통신사를 선택한 가입자가 2만6,192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이 가운데 1만8,720명이 SK텔레콤으로 이동해 70%를 웃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3112207P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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