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한국 수출은 사상 첫 7천억 달러를 달성했죠. 그 중심에 있었던 건 반도체였습니다. 올해도 '슈퍼사이클'을 맞아 호황이 예고됐지만 수출 양극화 해소 등 질적 개선을 위한 고민도 남아있는데요.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반도체 수출은 역대 최대인 1,734억 달러. 전체 수출액의 4분의 1을 차지하며 성장세를 이끌었습니다. 최근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인공지능, AI 시장 부흥과 함께 뚜렷한 호황기를 맞이했습니다. 특...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3084804v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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