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주요 그룹 총수와 CEO는 잇따라 새해 포부를 밝혔습니다. 인공지능 AI 혁신에 공통적으로 방점을 찍었고, 관세·환율 등 글로벌 불확실성에 침착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새해를 맞아 주요 그룹 수장들은 본격적인 AI 시대에 발맞춰 혁신에 앞장서자고 입을 모았습니다.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전례 없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특화된 AI 설루션을 개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2212223n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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