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첫 거래일, 코스피가 4,300선을 처음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반도체주가 '슈퍼 사이클' 기대감에 크게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부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지수는 4,220선 초반에서 출발해 외국인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오름폭을 키웠습니다. 장중 직전 최고치인 4,226.75를 넘어선 데 이어, 결국 처음으로 장중·...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2210918J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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