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연말 얼어붙었던 은행권 가계대출이 새해부터 풀리는 모양새입니다. 다만, 정부가 연초부터 가계대출 총량 관리에 나서면서 대출 문턱이 크게 낮아지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연말 '대출 조이기'에 꽉 막혔던 은행권 가계대출이 새해를 맞아 재가동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은 새해 첫 영업일부터 일부 대출상품 판매를 재개했습니다. KB국민은행은 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2183308H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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