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시장동향] 소형 태양광 시스템 도입 가속화하고 있는 미국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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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장민환 | 조회수 | 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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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21.8MB | 필요한 K-데이터 | 5도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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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5-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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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2 |
가정에서의 태양 에너지 활용은 옥상이나 지붕에 설치한 태양광 패널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 미국에서는 발코니나 뒷마당 등에서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소형 플러그인 태양광 장치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소형 태양광 시스템에 대한 인지 부족과 공공 서비스 규정의 미비, 제한된 공급량 등의 이유로 주목받지 못했으나, 유타주를 시작으로 여러 주에서 법안 제정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여러 업체의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어 도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플러그인 태양광 시스템은 햇별이 잘 드는 외벽이나 발코니 등에 걸 수 있고, 간편하게 콘센트에 꽂아 사용하는 태양광 패널로 일반 주택의 출입문 정도 크기의 패널을 사용한다. 소형 태양광 패널은 유럽에서는 이미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 기술이 처음 시작된 독일에서는 약 400만 세대가 설치했을 만큼 널리 확산되고 있다. 플러그인 태양광 시스템이 미국 시장에서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설치가 간편하고 비용이 저렴하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지붕이나 옥상에 설치하는 태양광 시스템의 설치 비용은 1만 달러 이상이고, 지붕 구조 변경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반드시 전문 인력이 투입돼야 한다. 하지만 플러그인 태양광 패널은 최소 400달러에서부터 구매가 가능하고, 복잡한 설치나 지붕 공사, 허가 절차 등이 없이 콘센트에 연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전문 인력 없이도 설치할 수 있다. 실제 소형 태양광 패널 4장을 발코니에 설치하고 인버터를 연결한 뒤, 벽 콘서트에 꽂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15분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붕이나 옥상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지 못하는 건물 구조를 가졌거나, 임대 거주로 자신 소유의 집이 아닌 경우에 소형 태양광 패널이 대안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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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동향] 소형 태양광 시스템 도입 가속화하고 있는 미국시장.jpg](/files/attach/images/2026/01/02/30e34ff493168b97a130aa8780b8d59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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