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병오년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가 4,300선을 돌파해 장중과 종가 기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반도체주의 강세가 지수를 끌어올렸는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김수빈 기자! [기자]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부터 강한 랠리를 펼쳤습니다. 뒤를 보시면 지수는 2% 넘게 올라 사상 처음으로 4,300선을 넘겼는데요. 두 달 만에 장중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운 겁니다. 지수는 4,220선에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2161909H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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