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동향] 로봇·인공지능 기반으로 하는 독일의 진단기기 산업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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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장민환 | 조회수 | 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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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29.25MB | 필요한 K-데이터 | 5도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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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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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3 |
디지털 헬스케어·AI 진단기기 최신 동향
독밀은 유럽 최대 의료 시잠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2019년 디지털진료법(DVG) 도입 이후 건강 앱을 공보험에서 보잠하는 디지털 헬스 앱(DiGA)제도*가 시행되면서 현재 약 60개의 디지털 치료 애플리케이션이 공보험을 동해 처방· 보상되고 있다.
* 주: 디지털 헫스 앱을 의사가 처방할 수 있도록 하고, 법적 건강보험이 해당 앱 사용 비용을 부담하는 제도, 환자는 의사의 처방을 동해 스마트폰 앱으로 치료받을 수 있음
시장조사기관 Accretiveedge에 따르면, 독일 디지털 헬스 시장은 2023년 약 82억 달러 규모였으며, 2030년에는 22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표적으로 증상 기반 AI 자가 진단 앱인 Ada Health는 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이 사용 중이며, 삼성 등으로부터 누적 약 1억6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또한, 원격진료 플랫폼인 Wellster와 TeleClinic도 팬데믹 이후 사용자 수가 급증하며, 시장을 확대해 가고 있다.
영상 진단 분야에서는 AI 기술의 활용이 특히 두드러진다. 독일 보건 전문지 Monitor Versorgungsforschung에 따르면, 스타트업 Vara는 유방암 판독 AI를 통해 독일 내 유방할영센터의 약 40%에 솔루션을 공급 중이며, 2025년 CE 인증을 획득해 유럽 진출을 본걱화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deepc, Aignostics, Mindpeak 등 다수의 독일 스타트업이 영상 진단용 AI 소프트웨어를 활발히 개발· 상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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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로봇·인공지능 기반으로 하는 독일의 진단기기 산업동향.jpg](/files/attach/images/2026/01/02/19dc8588a678a44a7a6842cfc98eb26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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