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숙 기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책임 회피 논란으로 도마에 오른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이 지각 사과에 나섰습니다. 사태 후 처음 입장을 내고 자신의 사과가 늦었다고 밝혔는데요. 논란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김 의장이 침묵을 깨고 사과의 뜻을 전한 건 정보유출 사태가 알려진 지 약 한 달 만입니다. 김 의장은 지난달 28일 입장문에서 "모든 사실이 확인된 후 공개 사과하는 게 최선이라고 여겼지만 잘못된 판단이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2092644l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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