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유휴 부지와 노후 청사를 중심으로 (추가 공급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택 공급 전담 조직으로 출범한 주택공급추진본부의 현판식 이후 기자들과 만나 정부가 조만간 발표 예정인 추가 공급 대책에서의 최우선 공급 지역을 묻는 말에 "서울 지역이 매우 아쉽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현재 여러 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2133029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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