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새해 첫날부터 취약계층 보호, 재해 대응 등 민생사업 집행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새해 첫날 집행하는 사업은 모두 607억원 규모로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14억원), 농식품 바우처(21억원), 재해대책비(128억원), 농작물재해보험(444억원) 등 4개입니다. 지난해 1개 사업, 300억원 규모에서 2배 이상으로 늘어난 규모입니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처음 도입한 산단 근로자 천원의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2114532TJ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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