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서울아산병원 제공][서울아산병원 제공]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이 업무보고에서 지시한 '탈모치료 지원'과 관련해 정부가 구체적인 지원 방안 검토에 나섰습니다. 오늘(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복지부 내에선 건강바우처 사업에 청년 탈모 치료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건강바우처는 가입자 중 의료 이용이 현저히 적은 사람에 대해 전년 납부한 보험료의 10%(연간 최대 12만 원 한도)를 의료기관 또는 약국에서 사용할 바우처로 지원하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2112212Y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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