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효성 회장[효성 제공][효성 제공]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오늘(2일) 신년사를 통해 올 한 해 '팀 스피릿'(Team spirit·팀 정신)을 실천해 위기를 넘어 '백년 효성'으로 나아가자고 독려했습니다. 조 회장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단순히 지난 60년을 기념하는 데 머물 것인지, 아니면 다가올 100년을 향한 새로운 효성의 길을 준비하고 있는지 스스로 질문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며 "'백년 효성'을 만들기 위해 가장...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21005054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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