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신년사[현대그룹 제공][현대그룹 제공]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오늘(2일) "불확실성 속 선제적으로 시대 전환을 주도하는 의지와 행동을 보이자"고 밝혔습니다. 현 회장은 이날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현대아산 등 그룹 임직원 6천여명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현대그룹이 전했습니다. 그는 "불확실성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동반하고 그 기회는 행동하는 사람만이 손에 쥘 수 있다"며 "완벽한 정보보다 중요한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2095124xf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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