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 회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오늘(2일) 안전 혁신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장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작업 현장의 안전이 생산·판매·공기·납기·이익보다도 최우선의 가치임을 다시 한번 마음 깊이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회장이 올해 제시한 6대 중점 추진 과제 중 첫 번째는 작업장 안전 관리 문화 정착입니다. 그는 "안전이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2091219c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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