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영현·노태문 2인대표 체제로[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 제공]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DS부문장)과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 부문장)이 오늘(2일) 인공지능(AI) 시대 주도권을 확보해 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전영현 부회장은 오늘 신년사에서 "HBM4(6세대)가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을 보여줬다"며 "근원적인 기술 경쟁력을 반드시 되찾자"고 말했습니다. 이어 "작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2085806M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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