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K-컬처 열풍에 힘입어 K-관광도 새로운 역사를 쓴 건데요. 정부는 관광 대국으로의 도약을 이어가기 위해 올해도 총력을 다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김도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 외국인이 공항 입국장으로 들어서자 환호와 박수갈채가 쏟아집니다. 한복 목도리와 꽃다발 등 기념 선물도 받습니다. 지난해 1,850만 번째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샬메인 리 씨...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2063706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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