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동향] 국내외 최신 공급망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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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노민우 | 조회수 | 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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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5-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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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22 |
中, 19개국과 희토류 동맹 맺어 美 탈(脫)중국 희토류 공급망에 대응
# 리창 중국 총리는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녹색 광물 국제 경제 무역 협력 이니셔티브'를 출범하여 19개국'과
광물 채굴 관련 협력체를 출범함
* 캄보디아, 나이지리아, 미얀마, 짐바브웨,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9개국으로, 전체 리스트 아직 미공개
- 이들 국가는 희토류·리튬·니켈·코발트 등 광물의 매장량은 풍부하지만, 채굴·가공 인프라와 이익 배분 구조가 취약해 중국의 투자
를 통해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일 기대를 하고 있음
# 이는 미국이 탈(脫)중국 회토류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우방국들과 희토류·핵심광물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을 하는 것에 대응한
전략으로 해석됨
美, 우방국 중심으로 희토류 공급망 구축 노력 지속
# 美는 호주·한국 등 동맹국과 회토류 채굴부터 정제, 재활용까지 포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중국에 대응하는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음
- 미국과 호주의 '책심광물·희토류 채굴 및 가공 공급 확보 프레임워크(Framework for Securing of Supply in the Mining and
Processing of Critical Minerals and Rare Earths)'
▶ 양국은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공동 투자와 금융지원으로 희토류·리듐·니켈 등 프로젝트를 발굴할 계획임
▶ 특정 광종 공급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정보 공유와 비축량 방출, 조달선 전환을 공동으로 조정하는 비상대응 메커니즘을 구축함
- 미국·한국·일본 등 13개국과 함께하는 '광물안보 파트너십(MSP; Minerals Security Partnership)'
▶ '24.7월 한국이 의장국을 맡으면서, 13개국과 함께 희토류·코발트·니켈·리듐 등 프로젝트에 대한 공동 투자, 비축, 인프라 및
광산 투자에서의 공동 금융지원·개발 금융기관 활용 등이 본격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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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국내외 최신 공급망 동향.jpg](/files/attach/images/2025/12/19/e1e500d88edc48ee35aab9d8321de6d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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