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동향] 2025년 인도의 영상·연예 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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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국준아 | 조회수 | 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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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45.68MB | 필요한 K-데이터 | 5도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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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5-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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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4 |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되는 인도 M&E 산업과 한류 소비 트렌드 확산
한국 콘텐츠 기업의 인도 시장 진춤 전략과 유망 협력 분야
인도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Media & Entertainment, M&E) 산업은 지난 10여 년 동안 '전통'에서 '디지털'로의 대전환을 경험했다. 과거 TV, 라디오, 영화관이 중심이던 시장은 이제 스마트폰 기반의 OTT(Over-the-top) 플랫폼과 온라인 콘텐츠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완전히 다른 경제권을 형성했다. 이 변화는 단순한 플랫폼의 이동이 아니라, 인도 국민의 정보 소비 방식, 제작방식, 산업 생태계 전체를 재편하는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러한 흐름은 선명하게 나타났다. KPMG는 2025년 전 세계 M&E 산업 규모가 322억1000만 달러에 달하고, 2030년에는 468억9000만 달러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가운데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콘텐츠 제작 허브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글로벌 산업 성장 속도보다 더 빠르게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인도가 콘텐츠 강국으로 변모하게 된 배경에는 몇 가지 구조적 요인이 자리했다. 전국적으로 확장된 저럼한 데이터 요금과 빠른 디지털 인프라의 구축은 미디어 소비의 폭발적 증가를 이끌었다. 여기에 인도의 방대한 문화 스펙트럼, 비용 효율적인 제작 생태계, 꾸준히 성장하는 창작· 기숟 인력, 그리고 신기숟 도입에 적극적인 산업 분위기가 더해지면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정부 역시 디지털화 정책과 산업 육성 로드맵을 제시하며 이 전환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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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2025년 인도의 영상·연예 산업.jpg](/files/attach/images/2025/12/18/5e41d778be3967ee01bb5374bb8e38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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